[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개그 트리오가 된다.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측은 16일, 10년 차 무명에도 꺾이지 않는 웃음 본능을 불태우는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티저를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망가짐 불사한 비주얼에 더해진 “나만 믿고 따라와”라는 강태구의 목소리엔 여전히 식지 않은 열정이 묻어난다. 강태구는 “쫄면 지는 거야”라며 남다른 기세를 보였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로 변신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아수라에 대한 책임감으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온 강태구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로 인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
한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뜨거운 안녕’ 개그 트리오 아수라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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