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채널
이엘리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청순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재킷을 입고, 긴 생머리를 풀어헤치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은은한 조명과 어우러진 환한 미소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똑한 콧대와 반짝이는 입술은 마치 인형을 연상케 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지난 2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연기와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