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진지희가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진지희는 자신의 채널에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린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도트무늬 브라운 컬러 롱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진지희는 짙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윙크를 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베일 듯한 턱선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수족관을 배경으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과거 ‘빵꾸똥꾸’ 시절을 잊게 하는 성숙한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연극 ‘노인의 꿈’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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