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봉준호 감독이 ‘여전히 찬란하게’를 추천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된 영상은 ‘여전히 찬란하게’를 향한 셀럽들의 진심 어린 추천평을 담았다.

먼저 봉준호 감독은 “송일곤 감독님과 김혜자 선생님이 귀중한 보석 같은 작업을 함께한 작품. 상상한 것보다 훨씬 깊고 큰 스케일의 감정의 폭을 가진 놀라운 가슴을 치는 스토리”라고 찬사를 보냈다.

신애라는 “잊지 말아야 하는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꼭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채시라는 “모녀도 좋고, 친구 지간에도 좋고 온 가족들이 함께 보셔도 좋을 너무 아름다운 영화”라고, 최강희는 “‘제가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라는 말이 여러 면에서 와닿았다”라고 전했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김혜자라는 배우가 갖고 있는 특유의 따뜻함과 힘이 있다”라고, 한효주는 “마지막에 큰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서 눈물도 많이 나고 많이 감동받은 영화”라고, 이정은은 “우리가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충분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털어놨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