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에 수다도 나누고, 운동으로 리프레시도 하고, 해이와 즐거운 시간까지. 알차게 에너지 충전한 이번 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실내의 공간에서 그레이 컬러 셋업 운동복을 입은 채 고개를 내밀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베일 듯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손담비는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선명한 복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딸 해이 양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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