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채널
츠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매혹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츠키는 자신의 채널에 “また来年(또 내년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거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입에 문 사탕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츠키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선명한 쇄골 라인과 새하얀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길거리에 주저앉아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