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지난 18일 “HBD 소원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마워 언니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정원은 “은수랑 데이뚜”라며 “커플룩…미쳤다 너무 잘 어울리잖아?”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차정원은 배우 서은수와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가운데 커플룩을 맞춰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오는 12월 1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6년간의 사랑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차정원은 영화 ‘변신금지구역’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변신금지구역’은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만물변신자 이환(안우연)이 800년을 살아온 사람나무 진서림(차정원)을 만나 변신이 멈추는 신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변신 액션 판타지 로맨스다.
차정원은 극 중 800년 넘게 살아온 신나무의 화신이자 KCSI 특수수사팀 경위 겸 무당인 진서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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