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채널
장윤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에서 달라진 날씨를 몸소 느끼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이제 바람이 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딸 리사 양과 손을 꼭 잡은 채 런던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런던을 대표하는 빨간색 이층 버스와 이국적인 건물들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검은색 롱 코트를 입고 목도리를 착용했다. 작은 얼굴에 독보적인 비율은 감탄을 자아냈다.

딸 리사 양은 하얀색 코트를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을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휘날리는 머리카락은 런던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저절로 웃음 짓게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의 런던 대학원 석사 과정 합격으로 런던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윤쥬르’를 통해 런던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