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채널
채정안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나의 향기 루틴 속 은은하게 머물던 그 순간들. 으른 여자의 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침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침대 위에 편안하게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샤워 가운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을 선보였다. 특히 민낯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깔끔한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독특한 무늬의 카디건을 입고 땋은 머리를 한 채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결점 없는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