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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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예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최근 “Hope you have a lovely Sunda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블랙 반소매 티셔츠 위에 새틴 소재의 슬립 드레스를 레이어드한 다음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매 부분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연베이지 티셔츠에 화이트 벌룬 스커트를 조합해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어떤 스타일도 완벽히 소화하는 손예진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돋보였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실감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같이 출연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공개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촬영을 마치기도 했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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