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기태영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태영과 유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얼굴을 서로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기태영은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에 블랙 컬러 정장을 입었고, 유진은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한 채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었다. 입술을 모아 같은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결혼 15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달달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현재 유진VS태영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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