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센느(RESCENE)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리센느는 깃털이 달린 날개 오브제부터 팔과 신발을 장식한 깃털 디테일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채도가 낮아진 공간 속에서 몽환적인 눈빛과 깊이 있는 아우라를 발산해 신비로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앨범명 ‘PULSE’가 지닌 의미와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의 박동을 뛰게 하는 존재와의 관계성, 서로를 완성하는 존재라는 점에서 출발해 서로를 지키고 지켜주는 초월적인 사랑과 의지를 수호자라는 콘셉트로 풀어냈다. 부드럽고 따뜻한 수호자의 이미지와 단단한 사랑의 이미지를 메탈릭한 물성으로 대치시켜 여리지만 강한 수호자의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한편, 리센느는 내달 3일 오후 6시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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