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우리들의 발라드 2’ 시즌2 최연소 참가자가 마음을 울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시즌2 최연소 당진 소녀가 148표로 전체 2위에 올랐다.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나이가 어린 13세 참가자 박진서는 어머니와 함께 매주 세 번씩 왕복 다섯 시간을 걸려 음악을 공부하며 노력했다고.
박진서는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담아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묵직하고 깊이 있는 박진서의 목소리는 첫 소절부터 탑백귀들의 탄성을 유발했다. 주우재는 “R&B 거장이 온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우리들의 발라드 2’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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