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현무가 녹화가 끝난 후에도 집에 가지 않는다.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은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아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언가를 끝까지 좋아해 본 사람, 한 번쯤 이유 없이 무언가에 빠져본 ‘괴인들의 세계’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녹화를 마친 MC들이 박수를 치며 “고생했어”라는 인사를 나누며 하나둘 스튜디오를 빠져나간다. 그런데 모두가 퇴근한 뒤에도 자리를 뜨지 않는 전현무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공간 전체가 보라색으로 탈바꿈하며 ‘전착시’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마치 원래 자신의 자리였다는 듯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은 전현무의 모습은 세계관 연결을 보여준다.
특히 “토요일 밤 전참시가 끝나도, 전현무의 관찰은 끝나지 않는다”는 설정이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전지적 집착 시점’은 오는 11월 8일 일요일 오후 6시 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집착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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