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채널
미연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미연은 자신의 채널에 “Start a fire, oh I like a little drama. Ahri’s back!!!!! (불을 지펴, 난 약간의 드라마를 좋아해. 아리가 돌아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실내의 한 어두운 공간에서 고개를 뒤로 살짝 기울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니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홀릴 듯한 비주얼과 머리에 착용한 고양이 귀 머리띠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미연은 화려한 메이크업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일 미연과 멤버 전소연은 가상 그룹 K/DA의 신곡에 참여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