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김진경이 축구선수 남편 김승규,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김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진경이랑 승규랑 수이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한 손으로 유모차를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에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반소매 상의와 밀리터리 스타일의 하의를 매치해 힙한 룩을 선보였다. 모델다운 비현실적인 비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진경은 딸을 품에 안고, 김승규와 함께 거울 앞에 섰다. 김승규는 줄무늬가 들어간 베이지 컬러의 니트를 입고 남다른 피지컬을 뽐냈다. 이어 김진경은 딸을 안고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며 육아에 열중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진경은 김승규와 2024년 결혼해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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