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그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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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장꾸미를 발산했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 PEACHY 측은 지난 21일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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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들을 더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신드롬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를 떠올리게 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기관리의 대명사’답게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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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올해 영화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또 전지현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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