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세 청춘이 꿈을 향해 달린다.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측은 22일,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진심을 담은 ‘뜨거운 안녕’ 티저를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너무 좋아서 포기할 수 없는 꿈. 강태구는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고은영의 응원에 다시 한번 달릴 준비를 한다. “이대로 끝낼 거면 시작도 안 했어요. 끝까지 한번 가보자. 우리”라고 다짐한다.

다짐과 함께 손을 맞잡고 환호가 쏟아지는 무대로 향하는 아수라의 뒷모습은 가슴을 더욱 뜨겁게 한다. 청춘을 함께 달려온 아수라가 어떤 내일을 마주하게 될까.

한편,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뜨거운 안녕’ 뜨거운 안녕 티저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