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22일 “The all-new electric CLA & GLC Launching Part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론칭 파티에 참석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소현은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시스루 블랙 스타킹을 매치해 한층 물오른 섹시미를 뽐내 눈길을 사롲바았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에 출연 중이다.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현은 극 중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 역을 맡았다.
또 영화 ‘모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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