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22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Back to 2009”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홀터넥 크롭티에 딱 붙는 레오파드 숏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기실에 있는 모습부터 무대 위 모습까지 효민의 독보적인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는 AI보다도 더 AI 같아서 연신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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