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김혜자 응원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21일 “김혜자 선생님의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배우 손석구, 한지민, 한효주, 이정은, 류덕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마치 가족사진을 연상케 하는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리언즈’ 촬영을 마쳤다. ‘코리언즈’는 ‘쇼군’, ‘더 베어’ 등으로 세계 유수 시상식을 휩쓴 수준 높은 명작을 선보인 제작사 FX의 인기 시리즈 ‘아메리칸즈’를 한국식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하여 현지화한 작품이다.

또 영화 ‘태풍’(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태풍’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구교환)와 재이(한지민)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코미디. 극 중 한지민은 속 터지는 남편 ‘진모’의 아내 ‘재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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