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약 7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22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언차일드가 오는 11월 5일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스쿨룩의 요소를 과감하게 뒤튼 ‘교복 해킹(교복 재해석)’ 스타일링, 팀을 상징하는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데뷔곡 ‘UNCHILD(언차일드)’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를 소화하는 동시에 전원이 핸드 마이크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탈 신인급’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11월 5일 컴백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