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시유/사진=헤럴드뮤즈 DB, SNS
김현중, 시유/사진=헤럴드뮤즈 DB,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SS01 출신 가수이자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시유’로 새 출발을 알렸다.

22일 앳스타일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의 아들을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진 A씨가 현재 한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소속 크리에이터 ‘시유’로 활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유는 뷰티, 헬스 등을 다루는 크리에이터다. 그는 틱톡에서 하루 두 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에이전시 측은 시유와 김현중의 법적 공방에 대해 “아이에 관한 친권, 양육권 관련 소송도 모두 마무리 됐다. 지난 일보다는 현재의 삶과 앞으로 활동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시유는 과거 김현중과 3년간 교제했으나, 두 사람은 이후 폭행 및 손해배상 청구 등으로 오랜기간 법적 공방을 벌였다. 소송 중이던 2015년 9월에는 아들을 출산해 홀로 키우고 있다. 아들의 친부는 김현중이다.

한편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