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22일 “peace”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벤치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공효진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오프를 만끽하는 가운데, 편안한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연예인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올해는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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