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22일 “예쁜 건 오픈런”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빈티지 가구와 소품을 판매하는 편집숍을 방문한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차정원이 빈티지 가구와 소품을 둘러보는 모습에 신혼집 인테리어를 준비 중인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오는 12월 1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6년간의 사랑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차정원은 영화 ‘변신금지구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변신금지구역’은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만물변신자 이환(안우연)이 800년을 살아온 사람나무 진서림(차정원)을 만나 변신이 멈추는 신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변신 액션 판타지 로맨스다.
차정원은 극 중 800년 넘게 살아온 신나무의 화신이자 KCSI 특수수사팀 경위 겸 무당인 진서림 역을 맡았다.
하정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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