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풍자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지인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베이지 컬러의 니트를 입고 한층 여리여리해진 몸매를 보여줬다. 특히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는 날렵해진 턱선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쳤다 이렇게 예뻐지기 있나”, “살 더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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