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대만관광청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라이카시네마에서 배우 김혜윤을 한국 시장의 새로운 대만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대만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주요 홍보 대상인 20~39세 여성 관광객뿐 아니라 가족 단위 여행객과 나홀로 여행객 등 다양한 수요층으로 홍보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만의 지역별 관광 자원과 현지 문화를 소개해 여행 선택지를 넓힌다는 취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만 교통부 관광서 천위슈 청장과 배우 김혜윤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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