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사진=더뮤즈 엔터
리센느/사진=더뮤즈 엔터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센느(RESCENE)가 순백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오후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트레일러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의 배경과 이어지며, 리센느만의 몽환적인 무드를 담아냈다. 리센느는 순백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고, 일부 멤버들은 깃털 장식이 더해진 날개를 착용해 신비로운 수호자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심장 박동 소리가 흘러나와 귓가를 사로잡았다. 앨범명 ‘PULSE’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연출로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리센느가 신보로 들려줄 음악과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