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최우식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23일 데이즈드코리아는 배우 최우식이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 아미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담은 디지털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최우식은 오렌지 캡과 오버사이즈 슈트를 매치해 특유의 위트를 더했다. 특히 귀여운 이미지와 반대되는 훤칠한 키와 피지컬로 최우식은 한계 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최우식은 클래식한 아이템부터 개성 있는 패턴과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까지 자연스럽게 흡수하여 친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최우식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확정해 독립운동가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앞서 넷플릭스 ‘멜로무비’, SBS ‘우주메리미’, 영화 ‘넘버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최우식이기에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고래별’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고래별’에서 최우식은 주인공 강의현 역을 맡았다. 강의현은 친일파 아버지를 둔 독립운동가로, 조국의 해방을 위해 작전을 수행하던 중 우연히 자신을 구해준 허수아를 소중한 존재로 품게 되는 인물이다. 문가영, 허남준도 주연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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