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이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한다.

1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가을을 맞아 뭉친 ‘먹빼 모임’ 계원들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정준하(정 여사)와 신입 계원 곽범(정애)의 만남이 그려진다.

오랜만에 만난 계원들이 근황 토크를 나누는 가운데, 유재석은 최근 건강 이상설이 퍼진 것에 대해 “사람들이 나 쓰러진 줄 알아. 어제도 문자 받았어. 한 달이 지났는데”라며 해명한다.

만나면 반갑다고 다투는 계원들 사이, 신입 계원 곽범이 등장해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왕홍 메이크업 뺨치게 화려하게 분장을 하고 온 신입 계원의 비주얼에 계원들은 “어머머…너무 무서운데?”, “귀신인가?”라며 수군거린다.

계주 유재석은 “가을은 ‘먹쪄먹쪄’야. 어우~신나!”라고 외치며 ‘먹쪄 모임’을 운영한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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