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미라가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70년대 원조 미녀 스타’ 배우 윤미라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윤미라는 75세의 나이에도 매끈한 피부와 목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호텔 회원권으로 지인과 조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서방은 없어도 옷방은 3개’나 된다는 윤미라의 드레스룸이 공개됐다. 명품 편집숍 못지않은 역대급 화려한 드레스룸에 스튜디오에서는 “드라마에서 본 옷들 같다”, “안 입는 옷 좀 던져달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윤미라는 마음 한구석에 허전함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윤미라는 과거 수많은 프러포즈를 받았을 뿐 아니라 결혼 직전까지 갔던 인연도 있었다고 밝혔다. 20, 30대 시절에 쉴 새 없이 프러포즈를 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윤미라의 화려한 일상은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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