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채널
정창욱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창욱 셰프가 5년 만에 SNS를 재개한 가운데, 뜬금없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정창욱 셰프는 자신의 채널에 부러진 안경다리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창욱 셰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정창욱 셰프가 SNS에 근황 사진을 업로드한 건 약 5년 만이다. 누리꾼들은 정창욱 셰프가 뜬금없이 올린 근황 사진을 보고 그 의미를 궁금해했다.

앞서 지난 2021년, 정창욱 셰프는 미국 하와이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다가 화가 나 동료 A, B씨를 흉기로 위협했다. 같은 해 6월에도 정창욱 셰프는 A씨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흉기로 위협했다.

이에 정창욱 셰프는 이 사건으로 특수협박과 폭행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정창욱 셰프는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정창욱 셰프는 공탁금 2,000만 원을 내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정창욱 셰프는 6개월 감형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정창욱 셰프는 “욕지거리를 내뱉고 폭력적으로 행동하면서, 당연한 듯 살아온 것이 한심하다”며 봉사하며 살 것을 약속했다.

정창욱 셰프가 실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멈춘 가운데, 5년 만에 공개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창욱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사랑받은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