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고윤정, 서인국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소담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낮에 만나 밥 먹고 산책하고, 오라버니가 밥도 사주시고 양갈비도 잘라주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배우 세 명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상태지만, 자유롭게 거리를 누비며 쇼핑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길바닥에 앉아 오픈런을 불사할 정도로 최근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찹쌀떡 브랜드의 제품을 먹고 있는 고윤정과 서인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소담은 또 다른 사진에서 “노래방은 다음에”라는 문구와 함께 세 사람의 셀카를 공개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그도 그럴 것이 세 사람은 이날 양궁과 사격까지 꽉 찬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이다.
박소담은 이외에도 서인국이 자신과 고윤정에게 휴대전화 충전기와 카페에서 호지 말차 라떼와 호지 말차 치즈케이크를 사준 인증샷도 공유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세 사람의 인연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시작됐다.
이는 무려 지난 2023년 공개된 작품이다. 따라서 세 사람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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