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소담 채널
사진=박소담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고윤정이 거리를 걷다 자신의 광고 포스터를 마주했다.

사진은 박소담이 지난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것으로, 이날 박소담은 배우 서인국, 고윤정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박소담이 공개한 사진에서 세 사람은 함께 밥을 먹고, 쇼핑하고, 양궁과 사격 등을 즐기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박소담은 다양한 사진 중 마지막으로 고윤정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 포스터를 빤히 보고 있는 뒷모습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예쁜 너로 마무리.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놀았다”며 “주고받기 잘하는 우리. 오빠가 준 선물도, 윤정이가 준 선물도 잘 쓸게.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이어 “많이 웃어서 갈비뼈가 아프다. 행복한 하루였다”며 행복했던 하루를 회상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23년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 이후 3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설레는 로맨스 연기를 펼친 고윤정은 이후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제 고윤정은 차기작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와 영화 ‘남벌’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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