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유닛 EMP가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와 뭉친다.
24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EMP(석매튜, 박건욱)는 오는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컴백 소식을 알린 EMP는 오늘(2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 축하 공연에서 신곡 ‘런’을 선공개한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신곡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EMP가 펼칠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EMP는 제로베이스원의 첫 번째 유닛으로, 유닛명은 일렉트로 마그네틱 펄스(Electro Magnetic Pulse)에서 착안했다. EMP가 터지는 순간 주변의 모든 소리가 차단되는 것처럼, 오직 두 사람의 음악만이 존재하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녹여냈다.
한편, EMP의 새 디지털 싱글은 11월 4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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