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댄서 바다, 시미즈, 인규가 도레미들과 세기의 댄스 배틀을 벌인다.
오늘(24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세계를 춤으로 제패한 댄서 바다, 시미즈, 인규가 출연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거침없는 예능감을 쏟아낸다.
파워풀한 춤과 함께 등장해 시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게스트들은 찐친 케미도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시미즈는 언제나 120%의 열정을 쏟아낸다는 바다를 향해 “댄서가 아니라 국가대표가 됐어야 했다”고 너스레를 떨고, 인규는 “시미즈가 욕심이 많다”며 뜻밖의 속마음을 전한다.
이에 시미즈 역시 인규에게 붙여준 유쾌한 별명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도레미들의 퍼포먼스를 언급하던 중 자연스럽게 ‘스디파’ 대 ‘놀디파’의 3:3 맞대결을 성사시키며 흥미진진한 댄스 배틀을 예고한다.
뜨겁게 달아오른 분위기 속 이날은 ‘놀토’ 최초로 일식 셰프가 등판, 승부욕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애피타이저 게임으로 게스트 맞춤형 ‘몸으로 말해요 – 예능 교양 편’이 출제된 가운데, 세 게스트는 창의적인 표현력과 풍부한 몸짓으로 문제를 찰떡같이 묘사해 탄성을 자아낸다.
요리 사수를 위해 과몰입한 도레미들 또한 게스트들과 환상의 호흡으로 전력투구한다. ‘팀전 스피드 받쓰’에서도 견제와 눈치 싸움이 더해져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이어진다는 후문이다. 인규의 하드캐리부터 아빠 도레미들의 고군분투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빅매치의 결말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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