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관리 근황을 전했다.
24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육퇴하고 운동까지 완료오. 11월 중에 관리 브이로그 올려볼게요. 저도 아직 -ing지만, 지금까지 16kg 감량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 어제 데이트 넘 좋았다..하며 어둠 속에서 앨범 뒤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육퇴 후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눈에 달라진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벌써 16kg나 감량했다는 김지영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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