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르샤가 행복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가수 나르샤는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까지만해도 썬크림을 바르지않은 후폭풍은 1도 모르고 마냥 신났지.그래도 신이가나는걸어뜨케! 더많이 보고 듣고 즐기고 느끼고 가야지 #한국가면엄마가알아볼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신혼여행지인 세이셸에서 수영복을 입고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남편이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나르샤는 다양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한편 나르샤는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 남편과 세이셜 공화국으로 결혼 겸 신혼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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