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틸다 스윈튼이 '닥터 스트레인지'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10월 14일 할리우드 배우 컴버배치와 틸타 스위튼은 홍콩에서 진행된 마블의 새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편안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한 컴버배치는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강렬한 빨간색 수트를 입고 참석한 틸다 스윈튼 역시 환하게 웃으며 환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한 남자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놀라운 시각효과와 현란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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