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톰 크루즈와의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최근 영국 레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키스 어번과의 결혼 10주년을 자축하고, 톰 크루즈와의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니콜 키드먼은 "톰 크루즈와 결혼할 당시 난 너무 어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금 26살이다. 하지만 나는 27살의 나이에 아이가 둘이나 있었다. 그것도 내가 원했던 것이었다"고 말했다.
니콜 키드먼과 톰 크루즈는 당시 두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웠다. 니콜은 "어머니로 사는건 일종의 여행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고 강조했다.
또 그녀는 "재혼을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어번과 나는 '우리'다.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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