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화보를 통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1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수영복과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관리의 중요성을 잘 알려준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걸과 내년 재혼한다.
미란다 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았고, 내년 결혼할 생각"이라며 "아들 플린과 스피겔도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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