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은 선더랜드에게 미소를 지었다.
12월 3일(현지시간)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시합에서 레스터시티는 선더랜드를 상대로 1:2로 졌다. 이 날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는 3만 9천명의 관중이 경기를 지켜보았다.
레스터시티는 선발라인업으로 론-로베르트 칠러, 로베르트 후트, 웨스 모건, 크리스티안 푸흐스, 대니 심슨, 앤디 킹, 다니엘 아마르티, 마크 알브라이튼, 리야드 마레즈, 이슬람 슬리마니, 제이미 바디를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선더랜드는 조던 픽포드, 파피 질로보지, 라민 코네, 파트리크 판 안홀트, 빌리 존스, 디디에 엔동, 제이슨 데나이어, 스티븐 피에나르, 저메인 데포, 빅토르 아니체베, 던컨 와트모어가 선발로 나섰다.
후반 19분에 레스터시티의 로베르트 후트가 자책골을 넣었다.
선더랜드의 저메인 데포가 후반 32분에 왼발로 골을 터트리면서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35분에 레스터시티의 오카자키 신지가 데마라이 그레이의 어시스트를 왼발로 골을 터트리면서 추격했다
레스터시티는 선더랜드를 상대로 지면서 15위에 자리하게 되었고, 반면에 선더랜드는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면서 18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