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빅톤이 팬들과 특별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빅톤은 27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알 유 레디 어워즈, 빅톤의 팬미팅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인 붐과 빅톤 병찬이 MC를 맡았다.

이날 진행된 빅톤의 팬미팅은 유독 팬들의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 리더 승우는 "데뷔한 지 49일 됐는데 많은 팬 여러분들이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소수의 인원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반 차를 내고 참석한 직장인부터 외국인 팬까지 국적을 망라한 다양한 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에서 온 팬은 멤버 세준을 프랑스에서 인기가 많을 멤버로 꼽기도 했다.

한편 7인조 그룹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은 11월 9일 첫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 'What time is it now?'로 활동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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