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NCT 127이 컴백한다.
3일 오후 'VICTORY ep.3 NCT 127 컴백 비정상회의'가 V앱에서 방송됐다.
이날 마크는 "이번 컴백에서는 팬들과 소통을 하고 싶다. 팬 사인회와 팬미팅을 더 많이 하고 싶다"라고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도영은 "지난번에 우리가 해돋이를 보러 가면서 이야기 한 게 있지 않느냐. 2017년을 NCT 127의 해로 만들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윈윈 역시 "좀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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