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임신과 결혼식에 대해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되는 기쁨과 결혼식 계획을 설명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나는 이미 수많은 대중을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식과 웨딩드레스도 시상식과 영화 속에서 많이 했다. 결혼식만큼은 소박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임신 중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엄마가 된다는 것에 대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중 가장 행복하다"며 "아이를 위해 칼슘을 많이 먹고 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0세 연상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고 약혼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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