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탈리 포트만이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LA의 한 거리를 친구와 함께 산책했다.
이날 출산을 앞둔 나탈리 포트만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 스완'을 통해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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