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위부터 엠마 왓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마일리 사이러스.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 케이티 페리, 제시카 비엘, 데미 로바토
수많은 여배우 및 가수들이 여성 해방을 위해 거리를 행진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다음날인 1월 22일(한국 시간) 미국 각지에서는 50여 만 명이 참석한 '반(反) 트럼프 여성 행진' 행사가 열렸다.
이날 엠마 왓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마일리 사이러스.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 케이티 페리, 제시카 비엘, 데미 로바토, 줄리안 무어, 애슐리 주드, 알리샤 키스, 우피 골드버그, 신시아 닉슨, 헬렌 미렌 등 수많은 배우들이 분노하며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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