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키아누 리브스 근황이 공개됐다. 뱀파이어도 늙는다.
1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LA 국제공항에 홀로 모습을 드러냈다. 젊은시절 한결같은 외모로 '뱀파이어'라는 별명까지 붙었던 키아누 리브스는 세월을 못 이겼는지 다소 노화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사랑하는 사랑을 잃었던 슬픔에 노숙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키아누 리브스는 과거 배우 제니퍼 사임과 연인 관계로 발전, 아이까지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하며 큰 상실감을 맛봤다.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임은 지난 2001년 교통사고로 숨을 거두며 키아누 리브스에게 다시 한 번 충격을 줬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노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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