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 W매거진
기네스 펠트로 / W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는 여전히 우아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미국 W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제 40대에 들어선 기네스 펠트로는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항상 본인을 아름답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스스로를 가꾸기 위해 유기농 식품을 먹고 아이들에게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기네스 펠트로는 해변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기네스 펠트로는 우아한 매력을 한껏 과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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