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삶을 담은 영화가 나온다.
1월 24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기 영화 예고편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이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예정. 찬란했던 데뷔 시절을 포함, 삭발과 약물 중독으로 험난했던 20대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열애, 케빈 페더라인과의 이혼 등의 이야기가 모두 그려진다.
다만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직접 본인을 연기하지는 않으며, '헤일 시저'의 나타샤 바셋이 연기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직접 삭발하는 모습까지 담겨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연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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